내집 My.ZIP 모든 부동산 고민의 답을 한곳에 압축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전해드립니다.
※ 내집(My.ZIP)의 데이터는 참고용이며, 투자·매수 결정은 본인의 재무 상황을 고려하고 전문가와 상담한 후 신중히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2026 내집(My.ZIP). All rights reserved.
데이터: 국토교통부 · 한국부동산원 · NEIS | 쿠키 설정
내집 커뮤니티 참여 →
부동산 용어 사전 100선: 청약·재건축·세금 필수 용어 정리 — 내집(My.ZIP)
홈 › 칼럼 › 시장 동향 › 부동산 용어 사전 100선: 청약·재건축·세금 필수 용어 정리 시장 동향 부동산 용어 사전 100선: 청약·재건축·세금 필수 용어 정리 2026년 5월 15일
부동산 거래·청약·세금·정책을 다룰 때 필요한 핵심 용어 100개를 한 글에 정리했다. LTV·DTI·DSR 같은 대출 용어부터 가점제·특공·전매제한 같은 청약 용어, 갭투자·역전세·깡통전세 같은 시장 용어, 직주근접·역세권·대장아파트 같은 입지 용어까지. 검색(Ctrl+F)으로 찾아 쓰는 사전 형식. 초보 진입부터 실무자 빠른 확인까지.
이 글 사용법
부동산 거래·청약·세금·정책에서 자주 쓰는 100개 용어 정리
카테고리별로 묶음 - 대출, 세금, 청약, 정책, 매매·임대, 권리·등기, 재개발·재건축, 건축·공간, 입지, 인물·주체
아래 인덱스 클릭 또는 Ctrl+F (모바일은 페이지 검색) 로 원하는 용어 바로 찾기
단순 정의가 아니라 시장 관점 한 줄 도 같이
부동산 얘기 시작하면 모르는 용어가 쏟아져요.
LTV·DSR 같은 대출 용어. 가점제·특공 같은 청약 용어. 분상제·재초환 같은 정책 용어. 갭투자·역전세 같은 시장 용어. 한 번에 다 외울 수도 없고, 매번 검색하기도 번거롭죠.
내집(My.ZIP)에서 자주 쓰는 100개 용어를 한 글에 정리했어요. 카테고리별로 묶어서, Ctrl+F로 찾아 쓰는 사전처럼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고요. 단순 정의가 아니라 시장 관점 한 줄도 같이 적었어요.
📌 인덱스
1. 대출·금융 (18개) - LTV, DTI, DSR, 마통 등
2. 세금 (8개) - 취득세, 보유세, 양도세 등
3. 청약·분양 (15개) - 청약, 가점제, 특공, 전매제한 등
4. 정책·규제 (13개) - 규제지역, 분상제, 재초환, 토허제 등
5. 매매·임대 (13개) - 매매, 전세, 월세, 갭투자, 역전세 등
6. 권리·등기 (10개) - 등기, 근저당, 대항력, 경매 등
7. 재개발·재건축 (9개) - 재개발, 재건축, 조합원, 뉴타운 등
8. 건축·공간 (5개) - 용적률, 건폐율, 전용면적 등
9. 입지 (6개) - 직주근접, 역세권, 학세권, 대장아파트 등
10. 인물·주체 (3개) - 시행사, 시공사, 공인중개사
1. 대출·금융
1. LTV (Loan to Value)
집값 대비 대출 한도. 본질은 내 담보가치를 내가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느냐의 문제. 정부가 낮게 묶을수록 현금 부자만 집을 살 수 있다.
2. DTI (Debt to Income)
소득 대비 원리금 비율. 차주의 상환능력 판단은 원래 은행의 영역이지, 정부가 일률적으로 끊을 일이 아니다.
3. DSR (Debt Service Ratio)
모든 대출 원리금을 소득과 비교. 가장 강력한 대출 규제이자,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을 가장 강하게 제약하는 장치.
4. 마통 (마이너스통장)
한도 내 자유 인출 대출. 개인 유동성 관리 도구.
5. 디딤돌대출
서민 저금리 정부 지원 대출. 시장 금리 왜곡 요인.
6. 버팀목대출
전세자금 저금리 정부 지원 대출.
7. 특례보금자리론
특정 조건 저금리 고정 대출 상품. 정책 의도에 따라 수시로 등장·소멸.
8. 변동금리
시장금리 연동 대출. 시장 신호에 충실한 방식.
9. 고정금리
만기까지 금리 고정. 안정성 우선의 보수적 선택.
10. 중도금
계약금과 잔금 사이 분할 지급액. 분양의 핵심 자금 흐름.
11. 잔금
최종 지급. 보통 이때 키 인수, 소유권 이전.
12. 근저당권
담보대출 시 설정되는 채권자 권리. 금융 시스템의 기본.
13. 가압류
채무자 재산 임시 동결. 채권자 권리 보호.
14. 경매
채무 회수를 위한 법원 강제 매각. 시장 청산 메커니즘.
15. 공매
공공기관 압류 자산 매각. 캠코 등이 주관.
16. 낙찰
경매·공매 최고가 매수. 시세 대비 할인 매입 기회.
17. 유찰
입찰 미성립. 추가 할인 기회.
18. 보류지
재개발·재건축 후 분양 보류분. 사업 변동에 대비한 안전판.
↑ 인덱스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2. 세금 19. 취득세
매수 시 부과 세금. 거래 자체에 매기는 통행세 성격.
20. 보유세
재산세 + 종합부동산세. 미실현 이익에 매기는 세금이라는 비판의 핵심.
21. 양도소득세
매각 차익에 대한 세금. 세율이 높을수록 매물 잠김(동결효과) 심화.
22. 1가구 1주택 비과세
1주택자 매각 시 일정 조건 면제. 실수요자 보호의 마지노선.
23. 공시지가
정부가 산정한 과세 기준 땅값. 시세와 괴리가 클수록 보유세 폭증의 도화선이 된다.
24. 기준시가
국세청 평가액. 또 다른 과세 명분.
25. 실거래가
시장이 실제로 합의한 가격. 자산 가치의 진짜 기준.
26. 평당가
1평(3.3㎡)당 가격. 자산 가치 비교의 표준 단위.
3. 청약·분양 27. 주택청약
신규 분양 신청 제도. 시장 가격이 아니라 추첨·점수로 자원을 배분하는 통제 시스템.
28. 특별공급 (특공)
특정 집단 우선 분양. 형평성 명분이지만 결국 일반 수요자의 몫을 줄이는 제도.
29. 가점제
무주택 기간·부양가족으로 점수 매기는 방식. 자산 형성을 미룬 사람에게 보상하는 구조.
30. 추첨제
운으로 당첨자 선정. 점수 없는 젊은층에게 그나마 열려 있는 통로.
31. 분양권
완공 후 입주 권리. 거래 가능한 자산.
32. 입주권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의 새 집 권리. 사유재산이 개발 이익으로 전환된 형태.
33. 전매제한
분양권 매각을 일정 기간 금지. 재산권 처분의 자유를 제한.
34. 실거주 의무
분양 후 의무 거주 기간. 자산의 처분·임대 자유를 제약.
36. 옵션
분양 시 별도 비용 품목. 분양가 통제를 우회하는 수단이기도 함.
37. 발코니
거실 연장 서비스 공간. 확장은 합법적 면적 최적화.
38. 베이 (Bay)
전면 발코니 접한 방·거실 개수. 채광·환기 가치의 지표.
39. 판상형
일자 배치 아파트. 통풍·채광 우수.
40. 타워형
Y·+ 형태 고층 아파트. 조망 가치 극대화 설계.
41. 펜트하우스
최상층 고급 주거. 부의 상징.
4. 정책·규제 42. 규제지역
정부 지정 규제 구역. 시장 자율을 가장 직접적으로 제약하는 장치.
43. 조정대상지역
세제·대출 규제 적용 지역. 한 번 지정되면 거래가 얼어붙는다.
44. 투기지역
최강도 규제 지역. "투기"라는 단어로 정상 거래까지 위축시키는 명칭 자체가 문제라는 비판이 있음.
45. 토지거래허가구역 (토허제)
토지 매매 시 관청 허가 필요. 거래 자유의 본질적 제한.
46. 분양가 상한제 (분상제)
분양가 강제 인하. 단기적으로 싸 보이지만 공급 위축과 로또 분양을 유발하는 대표 가격 통제.
47.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재초환)
재건축 이익 일부를 국가가 환수. 사유재산 증식분에 대한 사후 과세 논란이 큰 제도.
48. 임대차 3법
계약갱신청구권·전월세 상한제·전월세 신고제. 임대인 재산권을 강하게 제약한 대표 입법.
49. 임대사업자
등록 임대인. 한때 세제 혜택으로 장려됐다가 규제 대상으로 바뀐, 정책 일관성 실종의 상징.
50. 다주택자
복수 주택 소유자. 임대 공급의 실질 주체임에도 규제 표적이 되는 집단.
51. 임대주택
저렴 임대 목적 주택. 공공 부담이 큰 영역.
52. 행복주택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 재정 투입형 복지.
53. 영구임대
취약계층 초저가 장기 임대. 사회 안전망.
54. 국민임대
저소득층 30년 이상 장기 임대.
5. 매매·임대 55. 매매
부동산 거래. 사유재산 처분의 기본권.
56. 전세
한국만의 독특한 임대 방식. 무이자 대출 성격을 띠는 시장 자생적 제도.
57. 월세
매달 임대료 지급. 글로벌 표준 임대 방식.
58. 반전세
보증금 비중이 높은 월세. 임대인 리스크 분산 수단.
59. 갭투자
전세금 레버리지로 매매. 자기자본 효율을 극대화하는 합리적 투자 기법.
60. 몸테크
낡은 집에서 버티며 재건축 기다리기. 미래 가치를 보고 현재 효용을 희생하는 선택.
61. 역전세
전세 시세 하락으로 보증금 반환 곤란. 임대인이 떠안는 시장 리스크.
62. 깡통전세
집값보다 부채가 더 큰 상태. 임차인이 직접 등기부등본을 확인했어야 할 영역.
64. 복비 (중개수수료)
중개사 보수. 거래 비용. 요율 상한 규제로 시장 가격이 왜곡된다는 비판도 있음.
65. 확정일자
계약일 공적 확인. 임차인 권리 보호의 기본.
66. 전입신고
거주 사실 신고. 대항력 발생의 전제 조건.
67. 전세권 설정
등기로 권리를 직접 등록. 임차인이 자기 보증금을 스스로 지키는 합리적 수단.
6. 권리·등기 68. 등기
권리 관계의 공적 기록. 재산권 보장의 토대.
69. 등기부등본
부동산 이력서. 시장 거래의 기본 인프라.
70. 가등기
순위 보전 임시 등기. 권리 선점 수단.
71. 대항력
임차인 권리 보호 장치. 임대인의 처분권에 대한 제한이기도 함.
72. 우선변제권
경매 시 보증금 우선 회수권. 임차인 보호의 핵심.
73. 대지권
아파트 소유자의 토지 지분. 진짜 자산가치의 근원.
74. 전용면적
실사용 실내 면적. 실질 가치 지표.
75. 공급면적
전용 + 주거공용. 분양가 산정의 기준.
76. 연면적
전체 층 바닥 면적 합계. 용적률 계산의 기준.
77. 신탁사
부동산 관리·처분 위탁 전문 회사.
7. 재개발·재건축 78. 재개발
낙후 지역을 통째로 갈아엎는 사업. 도시 갱신의 핵심 동력.
79. 재건축
노후 아파트만 새로 짓기. 사유재산을 활용한 도시 재생.
80. 조합원
재개발·재건축 사업 주체인 토지·건물 소유자들. 사유재산을 모아 개발 이익을 도모하는 결사체.
81. 뉴타운
광역 재개발 지정 구역. 도시 단위 재생 사업.
82. 리모델링
뼈대 유지 개·보수. 재건축 규제를 피해 가는 대안.
83. 가로주택정비사업
소규모 재건축. 규제 부담을 줄인 빠른 정비 사업.
84. 주상복합
상가 + 주거 혼합 건물. 토지 효율을 극대화한 형태.
85. 타운하우스
단독주택 연립형. 도심 외곽 프리미엄 주거.
86. 테라스 하우스
아래층 옥상을 마당처럼 쓰는 집. 프리미엄 주거 형태.
8. 건축·공간 87. 건폐율
대지 대비 건물 바닥면적 비율. 토지 활용도를 제약하는 규제.
88. 용적률
대지 대비 연면적 비율. 풀어주면 공급이 늘고, 묶어두면 희소성이 가격을 끌어올린다.
89. 꼬마빌딩
매매가 50억 이하 상가건물. 자산가의 현금흐름형 자산.
90. 오피스텔
업무·주거 겸용. 규제 회피와 임대수익 측면에서 매력적인 자산.
91. 지식산업센터
제조·IT 기업 입주 다층 건물. 산업 부동산의 핵심.
9. 입지 92. 직주근접
직장-주거 거리. 부동산 가치의 가장 본질적 결정 요인.
93. 역세권
지하철역 도보 5-10분권. 입지 프리미엄의 핵심.
94. 학세권
학원가·학교 근접 지역. 교육 수요가 만든 시장 프리미엄.
95. 숲세권
공원·숲 인접. 쾌적성 프리미엄.
96. 대장아파트
지역 시세를 주도하는 대표 단지. 그 지역 자산가치의 벤치마크.
97. 젠트리피케이션
동네가 살아나면서 집값 상승, 원주민 유출. 단, 그 "낙후 지역의 재생" 자체는 시장이 만들어낸 가치 창출이기도 하다.
10. 인물·주체 98. 시행사
개발 사업의 주체. 위험을 떠안고 부가가치를 만드는 기업가.
99. 시공사
실제 건설 회사. 시행사의 발주를 받아 건물을 짓는 주체.
100. 공인중개사
자격증 보유 중개인. 진입 규제 직군.
마치며 100개 용어를 한 글에 정리했어요. 사전처럼 활용하셔도 되고,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면서 부동산 시장 전체 그림을 잡으셔도 돼요.
각 용어는 단순 정의에 그치지 않고 시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떤 논쟁이 있는지까지 한 줄 분석을 같이 적었어요. 이 100개만 익혀도 부동산 뉴스·계약서·세무 상담에서 막힐 일은 거의 없을 거예요.
부동산은 큰돈이 움직이는 일이에요. 용어를 모르면 협상에서 밀리고, 계약서에서 함정을 못 봐요. 사전처럼 옆에 두고 쓰세요.
참고 : 본 용어 사전은 시장 실무 관점에서 정리한 것으로, 법적 정의나 세부 적용은 관련 법령·전문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